작품촬영


정성을 다하여 촬영합니다.

작품과 전시에 담긴 스토리텔링과 감성에 부합하는 사진으로 작품의 가치를 높히는 이미지를 촬영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라이팅과 높은 완성도의 결과물로 신뢰을 쌓고 있으며, 100호 이상의 작품이 촬영 가능한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유수의 미술관 및 박물관과 같은 기관의 소장품들을 완벽히 촬영하고 있으며 평창동 토탈미술관을 시작으로,

아트선재센터, 일민미술관, 한국도자재단, 국립중앙박물관, 한국박물관협회의 소장품등을 촬영해오고 있습니다.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출신의 사진가가 작품, 전시, 유물촬영에서 축적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언제나 최상의 비주얼을 위해 노력합니다.